서버호스팅을 사용하기엔 너무 고가의 비용이 들고, 가정에 PC를 켜놓고 서버를 운용하기엔 귀차니즘 + 언제 꺼질지 모르는 불안감이 들기도 하여, 차선책으로 가상서버호스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분리된 서버가 아니기에 때에 따라 느려지기도 하고, 버벅임도 있긴 하지만 비용면에선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현재의 사양에선 램이 512메가 밖엔 안되서, 이게 좀 문제더라구요.. SSH로 접속해보면 램 사용량이 물리적인 램을 넘어 스왑까지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서…약간의 큰맘 먹고, 사양을 쪼~~금 높여주었습니다. 비용도 쪼~~~끔 늘어났지만, 서버호스팅이나 클라우드호스팅에 비해선 많이 저렴한 편입니다. 아직까지 뻗은 적도 없고, 업데이트 및 기타 필요한 프로그램은 제손으로 설치할 수 있어 매력적이지요…^^

SVN으로 코드만 올려놓고, 블로그도 컨텐츠가 없는 편이라, HDD 용량은 부담이 없습니다. 트래픽은 더더욱이구요.. ㅠㅠ 널널하네요.. 사양이…ㅋ